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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레시피의 개발 방향

개발 방법론
개발 리드 주도 하에 더 효율적인 개발 방법론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코드레시피는 프로젝트의 수정과 변경에 유연한 애자일 개발 방법론을 적용합니다. 모든 개발이 완료된 후 고객의 피드백을 받는 것이 아닌, 프로젝트 중간 중간 진행사항 및 수정사항을 고객에게 전달하고 고객의 피드백을 기반으로 더 빠르게 소프트웨어의 완성도를 높입니다.
개발은 테스트 주도형 개발론(Test Driven Development)과 행동 주도 개발(Behavior Driven Development)을 지향합니다. 설계는 도메인 주도 설계(Domain Driven Design)를 따르고 있습니다.
테스트 주도형 개발론(TDD) 소프트웨어의 기능을 구현하기 전에 테스트 코드를 먼저 작성하여 설계의 결함을 사전에 체크할 수 있는 방법론입니다. 테스트 코드를 작성하지 않은 개발 방법에 비해 산출물의 완성도가 높습니다. 또한, 테스트 코드가 있기 때문에 빠른 추가 개발이 가능하며 추가 개발 진행 시 이전의 시스템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자동화 테스트가 진행됩니다. 추가 개발 시 생기는 예상치 못한 문제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습니다.
도메인 중심 설계(DDD) 도메인이 중심이 되어 개발하는 방식 입니다. 소프트웨어 내에 하나의 도메인을 주체로 두고 기능들을 도메인과 연결하여 개발합니다. 이는 계속 진화하는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 나가야 하는 복잡한 소프트웨어를 만들 때 수월한 개발을 제공합니다. 모델의 행동을 정의하고 해당 모델에 행동 책임을 부여하기 때문에 코드를 읽거나 유지보수하기 좋은 설계 방법입니다.
프로젝트 관리
개발 리드 주도 하에 지라(Jira)를 사용하여 태스크를 효율적으로 분배합니다.
일상
코드레시피의 개발자들은 일상적인 테크 토크를 즐깁니다. 토이 프로젝트 또는 회사에서 사용하지 않는 기술과 관련된 이야기도 함께 합니다.
개발자와 비개발자는 서로를 존중합니다. 서로의 이야기를 더 잘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최근 영업팀은 '비전공자를 위한 이해할 수 있는 IT 지식'을 읽는 등 개발자와의 소통을 위해 노력합니다. 개발자는 비개발자의 이야기를 이해하기 위해 더 나은 방식을 제안합니다.
비전공자를 위한 이해할 수 있는 IT 지식 표지
미래
코드레시피에서는 더 좋아하고 더 잘하는 일을 할 수 있습니다. 개인의 커리어를 함께 고민해주고 커리어에 맞는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게 노력합니다. 지금보다 내일 더 잘하고 싶은 분야. 그래서 열정을 더 쏟고 싶은 분야가 있다면 편하게 말해주세요.
코드레시피는 신생 회사라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지향점과 현실의 괴리도 있습니다. 하지만 지난 일 년을 되짚어 보면 지향점으로 점점 다가가고 있습니다.